브렌트퍼드 VS 토트넘
본문
브렌트퍼드는 지난 시즌에서 토트넘에게 져본적이 없었죠 이제 케인이 없는 토트넘은 저는 전망이 안좋을거라고 생각해요 한국사람으로써 손흥민 응원하지만 케인의 호흡이 가장 많이 있었던 손흥민이고 케인과 호흡을 많이 맞추면서 경기를 할 당시를 생각하면 슬럼프도 잦았고 손흥민이 못한다기보단 축구는 팀워크다보니 손흥민에게 맞출수 있는 선수들이 상당히 까다롭다고 봅니다.
예전 처음왔을때 모우라,알리,케인 그 조합이 가장 강했고 페리시치,메디슨과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춰야하는데 이게 잘 돌아갈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손흥민은 시작이 시작하고 바로 좋았던 적이 크게 없었던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직까지 수비해결책은 없습니다. 반면에 브렌트퍼드는 조직력이 그대로 살아있는데다가 홈 경기입니다. 토트넘이 영입신입생도 시간이 필요할거고 보강도 완벽하지 않고 케인도 없다면 브렌트퍼드가긴 부담스럽고 토트넘승은 정말 아닌거 같고 오버로 가보겠습니다.
2.5 오버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