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쌍피] 08월23일 한화 LG 23일 KBO 국내야구 경기예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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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G 23일 KBO 국내야구 경기예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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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는 박준영이 선발로 나서요 원래 23일 등판 예정이던 왕옌청이 폐렴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하고 1군에서 말소되면서 선발 운용에 변수가 생겼지만, 22일 경기가 비로 취소돼 박준영이 그대로 하루 밀려 등판해요 한화는 21일 엘지전에서 0-9로 뒤지다 15-11로 뒤집어 6연패를 끝냈고 문현빈이 4안타 4타점, 김태연이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반등을 이끌었죠 왕옌청의 공백이 이어지는 만큼 박준영이 초반 대량 실점을 막아주고 타선이 전날의 집중력을 유지하는지가 중요해요 박준영은 갑작스러운 대체 등판이 아니라 원래 22일 예고됐던 일정이 하루 미뤄진 상황인데 문현빈과 김태연의 타격감이 이어지면 초반 공격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참고하세요
LG
엘지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을 맡아요 22일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카라스코의 등판도 23일로 그대로 이동했는데 팀은 21일 한화전에서 9-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15로 역전패했고 최근 2연패 중이죠 불펜 핵심 김진성은 오른쪽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으로 19일 1군에서 빠졌고 재활에 3~4주가 걸릴 전망이라 후반 투수 운용에 부담이 커졌어요 홍창기, 오스틴, 문보경 등 주축 타자들이 초반 득점 기회를 얼마나 살리고 카라스코가 불펜이 필요한 시점을 늦춰주느냐가 중요한데 전날 우천 취소로 불펜이 하루를 쉬어 체력 부담은 다소 줄었고 카라스코가 긴 이닝을 던질수록 김진성이 빠진 불펜의 역할 분담이 단순해지며 초반 제구와 타선 대응도 끝까지 확인해야 해요 참고하세요
한화 홈팀 최근전적
LG 원정팀 최근전적
한화 LG 시즌전적 승률
한화 LG 양팀 맞대결 분석
선발의 경험과 안정감에서는 카라스코가 앞서지만 박준영은 이미 LG를 상대로 좋은 투구를 보여준 경험이 있고, 한화 타선은 직전 경기에서 20안타를 몰아치며 타격감을 완전히 끌어올렸습니다. 반대로 LG 역시 타선 자체는 11득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공격력이 좋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쪽으로 쉽게 기울기보다 중반 이후 득점 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홈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분위기를 바꿨고 하루 휴식으로 불펜까지 회복한 한화가 심리적인 흐름에서는 조금 더 유리해 보입니다. 박준영이 초반 대량 실점만 피한다면 한화가 다시 한 번 홈에서 승부를 가져갈 가능성이 있어 한화의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 참고하세요 ^^
[[승패]] : 한화
[[핸디]] : 한화
[[U/O]]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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