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쌍피] 08월11일 두산 한화 11일 KBO 국내야구 경기예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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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한화 11일 KBO 국내야구 경기예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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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산은 선발투수 곽빈이 나서요 이번 시즌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4패, 평균자책점 2.66을 기록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죠 곽빈의 최근 3경기 등판 일지를 분석해 보면 그의 구위가 절정에 달해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지난 7월 16일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6이닝 4실점으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7월 26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는 무려 113구의 역투를 펼치며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승리를 따냈어요 투구폼의 일관성이 향상되면서 고질적인 제구 불안이 완화됐고, 이번 시즌 115이닝 동안 볼넷을 단 30개만 허용하며 9이닝당 볼넷 약 2.3개의 뛰어난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참고하세요
한화
한화는 선불투수 왕옌청이 나서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110.1이닝을 소화하며 10승4패, 평균자책점 3.34를 기록해 아시아 쿼터 제도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죠 왕옌청의 최근 3경기 흐름은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발 투수의 표본이라고 볼 수 있는데 7월 2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7이닝 2자책점, 7월 29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2자책점을 기록한 데 이어, 직전 등판인 8월 4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7탈삼진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어요 또한 왕옌청은 두산을 상대로도 천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죠 참고하세요
두산 홈팀 최근전적
한화 원정팀 최근전적
두산 한화 시즌전적 승률
두산 한화 양팀 맞대결 분석
좌완 에이스 왕옌청의 눈부신 투수전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선발 투수들이 마운드를 지키는 6회까지는 양 팀 모두 점수를 만들어내기 쉽지 않은 살얼음판 승부가 예상되요 하지만 선발 투수가 교체되는 7회 이후부터는 불펜의 질적 차이가 승패를 결정할 가능성이 커보이며 두산은 김택연과 이영하라는 리그 최강급 8~9회 필승조가 버티고 있어 리드를 잡았을 때의 심리적, 통계적 안정감이 상당히 높아요 반면에 한화는 조동욱과 김종수 등 허리 라인을 담당하는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이 높고 제구도 다소 불안정해 경기 후반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있어 이경기는 두산의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 참고하세요 ^^
[[승패]] : 두산
[[핸디]] : 두산
[[U/O]]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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