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맨유-레알-psg 관심에도 못떠난다..."토트넘 끝까지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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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의 이적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토트넘 훗스퍼가 매각할 생각이 전혀 없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들은 케인이 PSG의 최고 목표라고 언급했으나, 현재로서 그에 대한 소식은 전혀 없다. 솔직히 놀랍지도 않다. 난 항상 토트넘과 협상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리고 매우 느린 거래이기도 하다"라고 알렸다.
계속해서 "구체적인 소식은 아무것도 없다. 토트넘은 케인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 우리는 케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와 가까워졌다는 소식을 여럿 들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케인을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본문 링크 /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6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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